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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의 54개국 중 충남에는 15개국이 있었는데, 연기군과 인접한 곳에는 월지국 (月支國 혹은 目支國-직산)·신운신국(臣雲新國-천안)·불운국(不雲國-공주 서부)이다. 이 중 연기군은 독자적인 행정구역을 형성하지 못하였으나, 이들에 흡수되어 행정력을 행사하는 영역에 속한 것은 사실이다.
백제시대 연기군은 백제의 도읍을 한성에서 웅진으로 옮긴 475년을 전후하여 연씨(燕氏)와 백제말기 전씨(全氏)가 활약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이는 훗날 두잉지현이 연기현으로, 구지현이 금지현으로 변했다가 전의현으로 불리게 되는 동기가 되었다. 연기는 연씨들 즉 웅진초기에 활약했던 연신(燕信)과 연돌(燕突)이 『삼국사기』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이들의 근거지로 추측할 수 있다. 연신과 연돌은 벼슬이 병관좌평(兵官佐平)에 이르러 오늘날 국방장관에 올랐다.
비암사에서 출토된 백제말기 유물인 석불비상(石佛碑像)에 전씨가 주동이 되어 제작되었음이 명기되었고, 이는 계유년(673)에 제작된 것으로 백제유민에 의하여 만들어졌다는 것과 그곳의 지명이 전의?전동이란 것으로 보아 전씨 근거지로 보아도 무방할 것이다.
통일신라시대에 지금의 전의(全義)는 서원경(西原京)의 영향력 아래에 있던 대록군(大麓郡, 지금의 천안)의 영현(領縣)이었다.
대록군은 본래 백제의 대목악군(大木岳郡)을 신라 경덕왕이 개명한 것이다.
대록군의 영현으로는 둘이 있었는데, 하나는 순치현(馴雉縣)으로 본래 백제의 감매현(甘買縣)을 경덕왕때 개명한 곳이며 지금의 천안지방에 해당한다.
또 하나의 영현은 금지현(金池縣)으로 본래 백제의 구지현(仇知縣)을 경덕왕때 개명한 것으로 지금의 전 의(全義)에 해당한다. 연기(燕岐)는 통일신라시대에는 연산군(燕山郡)의 영현이었다.
연산군은 백제의 일모산군(一牟山郡)을 신라 경덕왕이 개명한 것이다.
연산군의 영현은 두 개 현인데, 하나는 연기현으로 백제의 두잉지현(豆仍只縣)을 경덕왕때 연기현으로 개명한 것으로 지금의 연기에 해당하며, 다른 하나는 매곡현(昧谷縣)을 경덕왕 때 개명한 것으로 지금의 회인(懷仁) 지방에 해당된다. 지금의 금남지역은 웅천주(熊川州)였는데, 757년(경덕왕 16) 웅주(熊州)로 개명하였다. 웅주는 오늘의 공주를 지칭하는 것이며, 금남은 그 일부이다.
연기군은 성종때 10도제가 실시되었을 때는 중원도(中原道), 지금의 충청북도에 속하였다. 5도양계(五道兩界)의 제도가 실시되면서 양광도(楊廣道-지금의 경기와 충청)에 속하였다. 좀더 구체적으로는 지금의 연기군은 연기현과 전의현으로 청주(淸州)의 속현이었다. 연기현은 고려 현종(縣宗) 9년에 청주의 속현이 되었고 명종 2년에는 감무(監務)를 두었으나 뒤에는 목천(木川) 감무가 겸하였다. 전의현은 신라 경덕왕때 금지현(金池縣)으로 개명한 것을 고려 때 전의로 고친 것이다. 금남은 통일신라시대 웅주(熊州)였다가 고려시대 공주(公州)로 개명하여 오늘에 이르는데 공주의 동쪽에 위치한다.
조선시대에도 지금의 연기군은 연기현과 전의현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금남지역은 공주로 연기군에 편입되어 있지 않았다.
연기현(燕岐縣)은 태종 6년에 감무(監務)를 두었는데 태종 14년(1414년) 전의에 합쳐져서 전기현(全岐縣)이 되었다가 다시 태종 16년(1416년) 연기현으로 복설(復設)되어 조선시대 후기까지 계속되었다.
전의현은 태조 4년에 감무를 두었고 태종 13년에 현감을 두었으며 다음해에는 연기현을 합하여 전기현이 되었다가 태종 16년(1416년)에 연기현이 복설(復設)되면서 전의현이 되어서 조선시대 후기까지 계속되었다.
금남지역은 공주의 일부로 조선시대 후기까지 공주에 속하였다.

조선시대의 지방제도는 갑오개혁(甲午改革)으로 종래의 8도를 23부의 행정구역으로 개편하였다.
이와 같은 행정구역의 개편은 대한제국이 성립되면서 한성부(漢城府) 이외의 지역을 13도로 개편하고 그 밑에 7부(府), 1목(牧), 231군(郡)을 두었다. 이와 같은 제도는 해방이후 지금까지 크게 변하지 않았다.
한일합병 후에 일제는 1910년 10월 1일, 조선총독부를 설치하여 행정·군사·입법·사법권을 행사하였다. 중앙행정조직의 개편과 아울러 지방행정조직도 개편하였는데, 지방은 다음의 표와 같이 3단계로 조직되었다.

즉 전국을 13도로 나누었으며, 도(道)에는 지사(知事), 부(府)에는 부윤(府尹), 군(郡)에는 군수(郡守), 도(島)에는 도사(島司)가 도장관(道長官)의 지도 감독 아래 행정을 집행하였다. 그리고 부(府)·군(郡)·도(島)의 행정기구도 도(道)의 그것과 마찬가지로 구성되었다. 또한 도(道)와 부(府)에는 도회(道會)와 부회(府會) 등의 의결기관이 있었으나, 이는 일제가 한반도를 강점하고서 형식상 내세운 어용의 지방자치 기구였다. 그렇기 때문에 의장은 지사(知事)와 부윤(府尹)이 맡고 있었고, 이들은 총독에 예속되어 행정, 일부의 사법권, 그리고 일본군의 지방분견대장(地方分遣隊長)에게 요청하여 한국인을 탄압하기 위한 분대(分隊)를 사용할 수 있는 등의 막대한 권한을 갖고 있었다. 읍과 면은 1940년에 전국에 76읍, 2262면이 있었다. 이때에 일본인은 대부분 부(府)에 거주하였던데 반하여 한국인은 읍?면지역에 집중적으로 거주하였다. 그리고 읍장(邑長)은 대부분 일본인이 맡았으며, 면장(面長)은 대부분 한국인이 맡았다. 읍과 면에도 도회 및 부회와 같은 읍회(邑會)와 면협의회(面協議會)를 두었으나 이 기구 역시 어용단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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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7월 1일
- 연기군 -> 세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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